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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일만장학회, 김장으로 추위를 덮다

임란영
2020-11-16
조회수 216

김포일만장학회, 김장으로 추위를 덮다


김포농협지원 김장 120kg 담궈 다섯 곳 전달                

                 
김장을 담근이후 김포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고 있는 김포일만장학회 위창수 회장

 

김포일만장학회(대표 위창수)가 지난 10일 김포농협로컬푸드에서 김포지역아동센터 등 다섯 곳에 전달하기 위해 

‘사랑담은 김장김치 담그기’ 봉사에 나섰다.

‘사랑나눔, 행복나눔’을 슬로건으로 김포일만장학회 임원 20여명이 참여해 담근 김장김치는 120kg, 20박스로 

각각 4박스씩 도움이 필요한 곳으로 전달됐다.

김포농협 엄경렬상무(김포일만장학회 부회장)의 안내로 시작된 김장은 다섯 테이블로 나눠진행됐는데 

이날 절임배추와 배추 소는 김포농협에서 준비했으며 특히 농업인 정보경씨가 로컬푸드 농산물로 재료를 준비하고 

전날부터 씻고 저려 정성스럽게 준비했다.

김장봉사에 앞서 위창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김포일만장학회가 평소 관심을 갖고 후원하고 있는 김포지역아동센터 

소속 아이들을 위해 ‘사랑과 행복 나눔’을 함께한 김포일만장학회 가족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주위에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많은 이웃이 있지만 특히 소중한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실천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고 했다.

김장봉사를 마무리하고 김진아 이사는 “너무 즐겁고 뿌듯한 체험이었으며 특히 따뜻하고 의미있는 봉사활동에 장학회 

임원들과 함께 하게 되어 고맙고 작지만 함께 하는 마음에 올겨울이 모두가 따뜻하길 바란다”고 했다.

또한 임란영 이사는 “우리 손으로 담근 김치가 우리 지역 아이들이 맛볼 것이라 생각하며 정성 가득한 마음을 담아 

열심히 만들었다”고 전했다.

곽종규 기자  gyoo4967@naver.com

기사원문 http://www.gimpojn.com/news/articleView.html?idxno=17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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